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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b Dub Daily: Day 4
개발 도구가 한층 강력해졌습니다. 더 빠르고 스마트하게 빌드할 수 있도록 설계된 Xcode와 개발자 툴체인을 소개합니다. 개발자 생산성에 대한 남다른 식견을 지닌 특별 게스트도 함께합니다.
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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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WWDC입니다 벌써 4일차네요 오늘의 그룹 랩에서 다루는 주제는 굉장히 유익한데요 Apple Intelligence, Xcode SwiftUI를 다룰 예정입니다 전체 라인업은 잠시 후 소개해 드릴게요 먼저, 오늘의 게스트입니다 생산성은 간단해 보이는 주제 중 하나지만 파고들수록 복잡하다는 걸 알게 되실 겁니다 이 주제에 대해 얘기하기엔 Xcode의 Ken Orr가 적임자죠 Ken은 Jeff와 함께 새로운 개발자 도구 시대에서 생산성이 어떤 의미인지 깊이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 대화를 들으시면 워크플로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되실 겁니다 Jeff와 Ken을 소개하죠 Xcode의 Director Ken Orr시죠? 시간 내어 저희와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OTU는 잘 알고 계실 겁니다 여러 번 참여하셨잖아요 SOTU에 몇 번이나 나오셨나요? 2~3번 정도요 지난 5년간 SOTU 녹화에 참여했는데, 정말 재미있었어요 그러다 몇 년 쉬고 라이브도 세 번 진행했는데 이것도 정말 짜릿한 경험이었죠 몇 년 동안 여러 세션도 진행했어요 그러니, 아마 15년 정도 발표를 해온 것 같아요 15년이군요, 올해는 Xcode에 있어 특히 의미 있는 해인데요
올해 큰 화두, 두 가지는 바로 인텔리전스와 일상적인 경험이죠 인텔리전스부터 시작해 볼까요? Xcode의 인텔리전스에 대해 아주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아이디어를 더 빨리 표현할 수 있다는 거죠 전 코드를 작성할 때 타이핑이 머릿속 생각을 따라가지 못하는 경험을 많이 했어요 이제는 그럴 일이 없을 겁니다 가장 해방감을 주는 부분이죠 정말 마음에 들어요 그걸 대신하는 건 뭔가요? 어떻게 작동하는 거죠? 에이전트와 상호작용하면 한 단계 위로 올라갈 수 있어 코드처럼 세세하게 지정하지 않아도 돼요 그래서 아이디어를 그대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죠 타이핑도 훨씬 줄어요 덕분에 훨씬 빠르게 결과를 내 만족감이 높아질 겁니다 코딩 에이전트가 개발자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예로 들어 주세요 제가 실제로 어떻게 사용하는지 말씀드리죠 에이전트에 실행하기 전에 사양을 작성하도록 요청하는 기법을 사용합니다 사양을 작성한 다음 코드를 작성하면 후속 조치를 취해 작성한 내용을 검증하는 테스트 세트를 만들죠 사양 내 모든 항목이 테스트되는지도 확인해야 하죠 이 방법에는 몇 가지 부수적인 효과가 따라와요 우선, 실제로 검증할 수 있는 문서를 얻게 됩니다 기대치와 일치하는지 확인할 수 있죠 그리고 앱에 대한 일종의 살아 숨쉬는 정의도 얻게 돼요 이 정의는 시간이 지나면서 앱의 행동의 변화하거나 기대치와 맞지 않으면 바뀝니다 그래서 저는 이 기법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해요 이제 일상적인 경험에 대한 몇 가지 하이라이트를 살펴보죠 Xcode 27은 30% 더 작아지고 로딩이 빠르며 iCloud로 동기화되죠 사람들이 가장 먼저 알아차릴 부분은 뭔가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Xcode의 새로운 테마라고 생각해요 저는 UI를 좋아합니다 UI가 그냥 너무 좋아요 정말 소중한 부분이기도 하고 완벽하게 만들고 싶거든요 수년간 macOS 다크 모드를 위해 Xcode를 개선해왔고 많은 작업을 해왔죠 이번엔 화룡점정을 찍어 앱 전체에 색상이 흐릅니다 정말 아름답죠 처음 실행하면 반짝이는 색상을 볼 수 있지만 더 재미있는 테마로 바꾸거나 직접 만들 수도 있죠 정말 생동감 넘치게 만들 수 있어요 Xcode에서의 경험을 최대한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올해 정말 다양한 내용이 있는데 사람들이 가장 먼저 살펴봤으면 하는 건 뭔가요? 제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사람들이 직접 써봤으면 하는 건 Xcode의 새로운 Device Hub입니다 저희가 수년간 작업하고 수년째 사용하고 있는 기능인데 이 앱의 완성도와 기기 경험은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우리는 사람들이 매일 기기와 상호작용할 때 이런 경험을 하길 바랍니다 시뮬레이터와 실제 기기를 모두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디테일과 훌륭한 경험을 위해 신경을 정말 많이 썼죠 그러니, 꼭 써보셨으면 해요 Ken에게 딱 맞는 질문인데요 생산성 팁 좀 알려 주시겠어요? Xcode에 대한 개인적인 팁을 공유해 주세요 제품의 꽤 오래된 기능인데 제가 정말 오랫동안 좋아했지만 사람들은 잘 모를 수 있는 팁을 몇 개 말씀 드리죠 좋아요! 정말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죠! 삽입 포인트를 바꿔 보세요 블록 삽입 포인트를 사용하세요 왜냐고요? 절대로 삽입 포인트를 분실할 일이 없거든요 항상 깜빡이는 게 보일 겁니다 간단하지만, 이 기능을 모르는 분이 많아요 또 하나, 정말 유용한 팁은 Xcode 레이아웃을 제어하는 거예요 파일 위치나 분할 개수를 제어할 수 있죠 Destination Chooser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설정에서 내비게이션으로 이동하면 내비게이션 섹션이 있어요 옵션 키를 누르면 이 옵션을 Destination Chooser로 변경할 수 있죠 옵션을 누른 채 파일을 클릭하면 커서로 이동할 수 있는 파란색 하이라이트가 나타납니다 여기에서 분할하거나 파일을 여기에 놓거나 새 창을 열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강력한 기능이에요 저처럼 마우스 사용을 선호하거나 키보드를 사용해 모든 걸 제어하려는 분 모두 활용할 수 있죠 정말 좋은 기능인데요? 이걸로 세션 하나 만들 수 있겠어요 정말 유용하죠 이거에 대해 계속해서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Ken과 Jeff 정말 감사합니다 역시 유용한 시간이었어요 보다 자세한 내용은 ‘Xcode 27의 새로운 기능’ ‘Xcode, 에이전트 그리고 개발자’ 세션을 확인해 보세요 오늘의 그룹 랩은 하루 종일 진행됩니다 언제든지 들러 질문해 보세요 혹시 놓치더라도 온디맨드로도 제공됩니다 저는 초보자를 위한 Coding Intelligence 그룹 랩에 갔다가 오후 1시에 Xcode 관련 팁을 배우러 갈 거예요 두 가지 소식이 더 있어요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영감이 필요하다면 올해 Apple 디자인 어워드 수상자 최종 후보작을 확인해 보세요 굉장히 창의적인 앱과 재미있는 게임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모두를 위한 내용이 준비되어 있어요 그러니, 꼭 확인해 보세요 WWDC는 온라인에서 진행되지만 개발자 커뮤니티는 어디에나 있죠 developer.apple.com/kr/community에서 지역별 모임 온라인 그룹, 전 세계 다양한 활동을 찾아보세요 이번 주에 모든 내용을 배웠으니 5일차는 에이전트에 위임할까 생각 중이에요 프로듀서에게는 비밀이에요 지금까지 4일차 소개였습니다 내일 마지막 WWDC에 함께해 주세요 그럼, 그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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